국장님이 원래 오늘 쉴려고 했는데  어떠한이유로시 걍 출근하라고 한거같은 느낌으로

스윽와서 조기퇴근시켜줄려고 떠보는거 같은데

시발 나빼고 단채로 야근해야죠 하고 자발적으로 말해버리네...

나는 야근하기 싫다고 ㅡ.ㅡ 서버도 클라우드로 바뀌어서 

노트북하고 인터넷만있으면 어디서든 다 가능한 일들이어서

동종 다른 업체는 업무용 노트북주고 금요일은 재택하게 해주는데 

나빼곤 다들 자발적 노예가 되어있어..

근데 나도 예전엔 저랬다는거.....

이게 내가 깨어나게된계기가있는데

mz직원 몇번 거처가니까 확느껴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