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도 좀 많이배워서

이제서야 작곡도전중인데

다음생이 있다고 강력하게 기원하면서 다음생의 나에게 닿기를 바라면서 쓰고있숴요

제목은 보이저호 인데

그동안 지르지 못한 나의 목소리가 저기 멀리까지 가버린 보이저호까지 닿을정도로 다음생에는 그정도로 질러버리라고

그렇게 내 염원을 사람들이 듣고 같이 힘냈으면 좋겠어서

나처럼 아픈 사람들도 목청껏 자기의 있는 힘껏 닿는 그대로 질러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적고있어요

힘들면 소리지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