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7 15:58
조회: 282
추천: 0
근데 간호사 태움은 이해가 안되는게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잃을게 없는 사람이잖아
뭐 학교가 전부인 10대도 아니고 저렇게 몇년씩 태움이라는 명목으로 괴롭히다가 퇴근길에 습격하면 어쩔려고 저럼? 겁도 없나.. 눈돌아서 뭔 짓을 할 줄알고 괴롭히는거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포크레인] 못생긴애들은 월화에 레이드해라
[부쨔라티] 여목 가능 워로드 대기중 많관부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르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