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이랑 살고 형은 따로 사는데

나도 꽃바구니랑 + 알파
형도 그렇게 준비했는데

내것도 나름 신경썼는데 형은 나보다 꽃양이나 바구니가 훨씬 커서 좀 기가 죽네
부모님은 내가 기죽을까봐 내게 더 좋다고 막 그러시는데

좀 더 큰거 살걸 형이 잘챙겨주니까 마음이 좀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그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