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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22:17
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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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 어디까지 이야기가능해?뭐랄까
오늘 갑자기 톡이와서 이야기나누다 꽤나 무거운 이야기라서 이런이야기는 처음이었고 위로 하는법도몰랐고 그냥 타이핑을치다 지우다만반복하고 그냥 들어주기만한게 잘한걸까 생각이들어서 괜히 말하는것보다 나을까 가장그 뭐랄까 이런얘기를 나빼곤 할애가없다는말에 나도 잠시 많이 좀 먹먹해져서 이럴땐 어떡하면좋냐 모르겠다 사람이 피폐해지면 주변도 피폐해진다는 말이 왜 그런지 알꺼같았다 남의 복잡한가정사를 그냥 듣는것이 듣는것일뿐인데 숨이막혀지는게 가만히다 들어주는것도 힘든거구나하고 말야. 위로라도 해야했었나 괜스래 잡생각만 계속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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