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신규 던전 난이도가 ㅈㄴ 높으면

아.. 내 스펙에 가라고 만든 곳은 아니구나.
그냥 구경만 해야겠다.
아니면 스펙업을 해야겠다

이 마인드였다면


요즘엔 
이 레벨컷에 이 난이도가 말이되냐??

너프해라 

이 느낌으로 바뀐듯. 로아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겜들도 ㅇㅇ



옛날에 던파 할 때 이계던전 ㅈㄴ 어려우니까
초 선발대아니면 못가는 직업도 생기고. 반대로 귀족 넨마도 생김.

그러다가 피통이 너무 안깎이니까
피를 %로 깎는 심장파열태도라는 옵션 활용한  클리어 방법도 생기는 것도 재밌었음

뭐 당연히 꼬접도 많았지만, 그냥 받아들인 사람들도 많았었던  느낌?
이게 좋았다는게 아니라 그냥 시대의 흐름대로 바뀌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