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국 참지 못하고 BHC 핫후라이드를 시키고 말았습니다.

분명 저의 소중하고 앙증맞은 똥꾸가 불타겠지만

맛있는걸 어떻게 합니까? 시켜 먹어야지.

하지만 어제 오늘 연속으로 처먹고

다음엔 안시켜야지 다음에 시키면 나는 짐승이다 이렇게 다짐하지만

결국 또 시키고 말았습니다.

오 신이시여 만약 내일 또 시킨다면 저는 짐승만도 못한 새끼입니다.

에이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