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직업이 어떤지간에 동투력이면 이기고 투력 내가 더 낮아도 앵간해선 땃는데


잘치는 지인이 파티 초대해줘서 거기서 레이드 빼는데 진짜 벽느낌.. 뭐 권왕 망소빙 이런애들한테 지면 그러려니 정신승리라도 하는데 이상한 직업한테 개쳐발리고 벽느낌..

나 종막 딜찍방 아무리 다녀도 2-2 두번째 언령 꿇어라 나올때 잡는거 지인팟에소 처음경험해봄
점수도 글캐 높은팟도 아녓는데.. 그거보고 ㄹㅇ 공팟에서 잘한다고 로아 잘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느낌 오늘 트리시온 1만찬 수련하려고... 흑흑 난 똥손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