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걸려서 살자 했다는 뉴스나 글들은 많이 봤는데

내 실제 주변인물이 어제 우울증으로 살자 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먹음...

찐친은 아니었어도 그래도 몇번 같이 놀러가고 했던 친구고
항상 웃으면서 반기는 그런 친구였었는데,



찐친들 얘기로는 최근까지도 연락주고 받고 그런 낌새가 1도 없었다는데.. 

참 마음이 착잡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