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 디코에서 듣고만 있다가 여자 바드님이 필보 파티하자고 해서 갔더니 갑자기 대결신청을 하셨음
영문은 모르겠지만 건성으로 하는 건 인간의 도리가 아닌것 같아 순옥살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쳤음
그리고 "아니 아덴 채우려는 건데 님 서폿 깐부 없죠?" 한소리 들으며 마음이 명치를 맞았다.
그동안 학원팟 하면서 1인 길드로 늘 혼자 다니고 학생이였던 분들만 많아서 전혀 몰랐다....
님들은 이러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