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똘똘하게 이리저리해라 라고 지시 잘하더만

요새는 지도 개념이 안 잡힌 상태로 일을 지시하니까 지금 나랑 회의를 하자는건지
일을 시키는건지 전화하다 보면 얘기가 산으로 갔다가 바다로 갔다가 하는게
짜증나서 내가 타이르듯이
생각정리 되시면 문서로 내용 보내시던가 다시 전화주시라고 하는데
한 4~5년전서부터 이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