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저녁식사 고민하다가 밑도끝도없이 내려가서 답이라고 정한게 가루프로틴인데

결제하기전에 아는 영양사 형한테 말 꺼내보기 잘한거 같음
물론 20분동안 혼날줄은 몰랐는데

아무튼 혼나고 나니까 혼자서 생각하던거 리셋하고 다시 생각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