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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07:06
조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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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1 도 나름재밌던거같음.괴랄한 시스템이라 없어지는게 맞긴했는데
그때 악세맞출때 하나하나 한땀한땀 구한느낌이라 맞추고나면 애착이갔었음. 악세 맞출때 되면 며칠동안 아펭 품질 구성 조정하면서 계속 돌리다보면 가끔 스펙차 안나는데 가격이 확내려가는 구성이 뜰떄가있는데 이게 묘한 쾌감이 있었음 77돌이 여러개이거나, 각인 읽어논거 조합해서 생각할게 ㅈㄴ 많았어서 스트레스가 컸지만, 그만큼 도파민도 있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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