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나왔음
전에 있던 곳 서폿이 도화가였는데
원래 도화가 케어 저점이 괜찮으니까 뇌빼기 어느정도 돼서 선호했음
근데 생각이 바뀜. 뇌를 뺄수가 없었음 ㅋㅋ

디코하는데 뭐 감는다 안감는다 얘기를 안해
패턴 공부도 안해서 죽기는 제일 많이 죽고
내가 열심히 잘하는 서폿 클리어영상도 공부해와서
이때 여유되면 이렇게 하는거 어떻냐 건피하면 ㅈㄴ표독해져
더퍼나 신규레이드 하드 첫주마다 걍 머리 ㅈㄴ빠짐

그래도 지인 몇명 있는 파티였어서 참아볼라했는데
심군딸때 ㅈㄴ화나가지고 심군따고 빠빠이침

지금은 돌로때부터 같이 하던 분들이랑 하는데 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