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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9:16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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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댁에 똥강냥이 데려왔다길래 갔는데한 두달정도 되보이는데 길들여지지않아서
오겹살 일부러 가져가서 궈주고 했는데 밥을 줬는데 지밥뺏는줄알고 개짖고 이빨보이면서 앞다리 낮추고 물려하는거임 달래고 해주고 다음날 감자탕집가서 밥먹고 일부러 뼈들 싸와서 줬는데도 그지랄하길래 옆에있던 나무때기로 맴매모션 했더니 몇번짖다가 쓰읍 맴매모션 더했더니 바로 도망가서 차밑에 숨고 안나오더라 배은망덕한쉨 밥을 주는데 왜 더 사나워져 한 한달 죽치고 살면서 버르장머리 고쳐주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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