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매물 보러 다니다가 맘에 드는 곳 찾았는데
넘 비싸서 포기하려다가 정말 착한 집주인분이 우리 신혼부부라니깐 축하한다고 2세 꼭 낳으라면서 많이 깎아주셨어
근데 걍 부자신듯 존나 큰 자개장 3천만원 짜린데 가져가기 귀찮다고 두고 감
우리 취향 아닌데 걍 창고로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