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9 12:09
조회: 252
추천: 0
나 도화가 콩콩이에 질풍 꼈다고 파티 모집 쫓겨난 적 있다원래도 질풍 꼈었고 붓콩콩 나오고 나서 속도+질풍 합쳐지니까 파티원 넘어져있으면 빨리빨리 갈 수 있는게 편하고 좋아서 계속 질풍 끼고 다녔었는데 정배가 풍요라더라고,,,? 풍요가 정배인 것도 몰랐고 룬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었는데 저번에 4막 하드 방 드가서 파티원 모집 다 하니까 공대장이 콩콩이에 질풍 껴놨냐고 파티 나가라고 하드라고 물론 이제 그 사건 이후로 풍요 끼고 익숙해졌지만 ....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인생은혼자야] 밸런스 패치 언제함? 로아온 언제함? 라방 언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