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질풍 꼈었고 붓콩콩 나오고 나서 속도+질풍 합쳐지니까 파티원 넘어져있으면 빨리빨리 갈 수 있는게 편하고 좋아서 계속 질풍 끼고 다녔었는데 정배가 풍요라더라고,,,? 풍요가 정배인 것도 몰랐고 룬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못하고 살았었는데 저번에 4막 하드 방 드가서 파티원 모집 다 하니까 공대장이 콩콩이에 질풍 껴놨냐고 파티 나가라고 하드라고 물론 이제 그 사건 이후로 풍요 끼고 익숙해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