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를 아직까지 안 바꾸는 이유가 진짜 애정이 있어서야, 아님 들어간 비용 때문이야, 아님 둘이 합쳐서 복합적인거야?

난 포식 본캐라 찐또배기 똥캐는 아니지만 솔직히 여유만 되면 그냥 딸칵 타대로 바꾸고 싶단 생각 요새 많이 들거든.

형들은 왜 아직까지 똥캐를 본캐로 유지하고 있는 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