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스테이크 솥밥

나는 도미관자솥밥(도미랑 조개관자)

그리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새우튀김

사진찍기전에 살짝 비벼버린 스테이크 솥밥!

11시30분 오픈

11시 36분에 도착했는데 벌써 손님 많고

12시 되니까 만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