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으로 비유하면

각본없는 아마추어물인줄 알고 두근두근 기대하면서 켰는데
알고보니 기획물이었고 스토리도 감동이 없는데
하필 타이밍도 거지같이 나와서 이거로 치기 애매해진 기분임

적어도 이렇게 할거면 일요일 새벽에 클리어 했어야했음

뭔소린지 이해하려하지마셈 똥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