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경기전부터 창과방패의 대결이니 말도 많았고

어느정도 예상한 경기 운영은 있긴했는데

이 정도로 반코트 닥공 vs 텐백수비할줄은 상상도 못했음


진짜 창과 방패인거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