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돌로리스 따긴 했지만

그냥 그 주에 비는 시간 좀 있어서 다행히 딴거지

요번 익아브는 높으신 분 와서 땡볕에서 과로해서 몸살 -> 이후 여름 감기 걸림

근데 그 아픈 몸으로 공휴일 일월 둘 다 출근했어야해서

익아브 첫주차  중 수욜은 숙제 미리 빼서 다행이지 이후 5일을 쌩으로 골골대고 몸 상태 안좋은 상태로 마지막 월욜 밤부터 화욜까지 대충 1.3일정도 트라이 박았는데

이마저 금방 진도 훅훅 빼서 한번도 안죽고 성불까지 금방 가긴 해서 깰 수 있을거라 믿었지만 이후 함도 안죽고 4페까지 dps9.5~10.5억 꾸준히 박아도 수십시간 갇혀버릴 줄은..


암튼 스마게도 지독하게 직원들이 힘들어 할까봐 일정 제대로 안알려주는 독한 놈들이고

유저 또한 첫 주차는 현생이슈 등등으로 충분히 못할 수 있어서


좀 첫주차 한정은 칭호의 귀함은 올라가지만 대다수 유저들이 사회인이고 현생이슈들이 있을건데

한 주 한정은 초큼 각박한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