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숙제라고는 카던 가토 일숙 뿐이 안남아서

금요일 새벽에 하도 심심해서 스팀에 명조 눈에 띄길래

설치해서 이틀은 별 감흥 없이 두세시간 하고 끄다가

진행좀 되니까 일요일은 로아 일숙하는것도 까먹고 아침부터 새벽 1시까지 함

모바일에 억지로 오픈월드 쑤셔넣은 느낌이라 짜치는 구간이 없지는 않은데

태생이 씹덕새끼라 서브컬쳐 게임은 생전 첨 해보는데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