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오래 이용하면서 느끼는데

천박하게 껌 딱딱 소리내면서 씹는 건
50-60 할줌마들만 그러는 거 같음.

도대체 아지매들 옛날에 뭔일이 있던 거임?
그렇게 씹으라고 여성 교범 같은 게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