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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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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라시아 귀염둥이 디붕이의 삶은 오늘도 피곤하네야레야레...나중에 모음집이라도 만들어서 올려봐야겠어 후후
카게 가려고 초대해달라고 하니 1초만에 초대해주더라고? 난 당연히 내 외모보고 초대한줄 알고 "커여운 디붕짱 등장" 하니 3명이 아주 열렬히 호응해주더라... 또 카게 잡고 나오니 못생긴 애들끼리 대화하길래 "그만" 시전하니 또 지나치게 관심을 주더라고...후...인기스타의 삶이란 참 피곤해 마지막에는 버서커의 커마도 바꿔주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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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전광판
[날생선] 무신사 콜라보 일정 뜬 듯
[두번째동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질량증가] 이 글을 본 너, 그래 이제 너도 슬비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