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레야레...나중에 모음집이라도 만들어서 올려봐야겠어 후후
카게 가려고 초대해달라고 하니 1초만에 초대해주더라고?
난 당연히 내 외모보고 초대한줄 알고 "커여운 디붕짱 등장" 하니
3명이 아주 열렬히 호응해주더라...

또 카게 잡고 나오니 못생긴 애들끼리 대화하길래 "그만" 시전하니
또 지나치게 관심을 주더라고...후...인기스타의 삶이란 참 피곤해
마지막에는 버서커의 커마도 바꿔주고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