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지방맨이 서울 다녀온 내용임















지방러라 뱅기탔는데
뱅기에서 아무것도 못할 때 그림


오프에서 만난 지인 분이 이 글을 보실 지 모르겠지만..
취미가 홈베이킹이라며 챙겨주신 마들렌....... 그땐 더 챙겨주실까봐 말 안했지만
제일 좋아하는 구움과자가 마들렌이라는걸...이거 포함 인형키링까지 너무 감사했음 어케 갚지 이걸










니아버전 쿠크세이튼 보자마자 무슨 모코코를 고를지 고민 했던 계획이 사르르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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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자마자 바로 제품들 껍데기 찢어발겼음


텀블러는 기존에 있던 손잡이 없는 텀블러 굿즈에 비해 얇고 길쭉하고 락앤락 제품임
갈 예정 있으신 분들 중에 무난하게 집을만한 것 중 하나가 텀블러라고 생각해서 써 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