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종종 느꼈지만 본인이 신이라도 되는줄 아는건가?
골두꺼비로 유각 박살낸 것도 그렇고 이번 밸패에서 신캐 박살낸것도 그렇고 대체 유저를 뭐로 생각하면 이렇게 막나가는 행보를 보일 수 있지?
이번 차원술사 구조 박살을 상식적으로 전재학이 무능해서 한걸까? 말도 안되지. 이건 그냥 매출 뽑아먹으려고 악랄하게 나중에 박살냈다고 보는게 훨씬 합리적인 판단임. 진심 이런 운영은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