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의 유무로 캐릭터의 육성 유무를 결정할정도로 현타는 로아에서 굉장히 중요함

그 캐릭 성능이 어떻든간에 현타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로 거부감을 느껴서 손도 안대는 유저층이 있다고

현타 5초에 배율 1.4 이지랄해도 그 5초가 노잼이라 안키울 사람들이 있어

차원술사에 투자한거? 물론 1.5+ 배율이라는 높은 성능부분도 많이 기여를 했겠지

근데 그 배율이 너프 안당할거라 생각했을까? 너프는 걍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을거임

그럼에도 시간술사만의 특이한 매커니즘, 딜구조가 마음에 들어서 너프 예상하고 투자한 사람들은 갑자기 캐릭터 정체성 자체가 바뀌어버린거야

우리 공대만 해도 황제 배럭 1750인거 1780 부캐급으로 올려줄까 차원술사 키울까 고민하다가 차원술사 사이클 굴리는거 깎는맛이 있어서 재밌다고 투자해서 지금 1765인데 구조 이렇게 개박살낼거면 차원술사 안키우고 황제 키웠을거라고 꼬접직전임

현타 사이클 딜러였으면 처음부터 손도 안댔을거라고

코어 업데이트 직후 충억 사태에서 배운게 없나 얘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