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팝업 현장-----
아직 이틀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보시는 사진과 같이 저 앞에는 굿즈 코너이고, 저기 오른쪽에 기계들 같은데 있는것이 각종 티셔츠, 그 뒷부분은 키캡이나 뱃지제작을 할수 있는 체험존 입니다. 사전예약분들이 먼저 들어가고 그 후에 현장예약 사람들이 들어갑니다.(글쓴이는 사전예약)
팝업에서 5천원 쓰면 경품 룰렛을 돌리는데 꽝이 없는 룰렛입니다. 상품은 키캡세트,거대쿠션,각종 피규어와 아크릴 스텐드, 장패드 등등이 있어서 완전 혜자이니 한번은 가서 굿즈 하나 사고 경품 롤렛 돌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부자가 아니라서, 이것까지만 사고 가격은 11만원 언저리 정도 나간거 같습니다.
다른 타 팝업스토어와는 다르게 가격이 그나마 착한 편입니다.(아마도?)
(귀찮아서 침대에서 찍음.. 양해 부탁좀여 ㅎ...)
1.모코코 랜덤 키링 입니다. 박스는 저렇게 생겼습니다.
4가지중 버럭콩이 나왔네여. 아주 귀엽습니다.
(뒤에 모코코 인형은 거치대용..)
2. 과거에 팔았던 군단장 모코코 피규어 입니다.
저는 예절주입 선생님 카멘님님님이 나왔군요.
(카멘레이드 너무 어려웠음..)
보너스로 컬렉션 카드도 있는모습
3. 로아 텀블러 입니다.
생각보다 박스가 작습니다(?)
옆면
뒷면
앞면 모습
생각보다 프린팅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닦을때 수세미로 박박 닦으면 벗겨질수 있으니 물로 헹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반대쪽면은 굳콘이 아니라 고고콘이 있네요.
4. 로아 썸머 휴대용 선풍기 입니다
이친구가 이번 상품들 중에서 젤 큽니다..(살까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집에 휴대용이 없기도 해서 그냥 샀습니다)

뒷면
실제 모습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입니다. 그냥 저 선풍기 하나였으면 안샀을거 같은데 밑에 충전대가 가격값을 하는것 같습니다.
저 충전대에 달려있는 저 피규어는 딱딱한 플라스틱인줄 알았는데 약간 고무처럼? 말랑말랑한 제질입니다.
그러다보니 저 잎사귀랑 음료 빨대가 진짜 잘못하면 부러질수 있어서 약간 조심 해야합니다.
5.로아 스티커입니다. 
그냥 평범한 종이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봉봉드롭 스티커네요.
뭐 꾸미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강 추 입니다.
6. 모코코 손목 인형입니다.
크기는 작은편이고, 목배게 급으로 매우 부드럽습니다.
제가 산 상품중에서 가장 귀엽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산 굿즈 상품이고 아래부터는 경품과 특전 상품 입니다.

6. 경품 롤렛으로 얻은 로아 키워바바 피규어입니다.
수염 때문에 그런지 이고바바 생각나네요. 혓바닥을 지우고 수염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디..
크기는 다른 피규어와 다르게 머리가 커서 그런지 더 큽니다.
특전상품으로 포스터와 직업 sd 스티커, 컬렉션 카드 한 팩을 줍니다.
처음에 발키리가 왜 2명이지? 싶었는데 다시보니 홀나네요.. 데모닉은 바퀴벌레 시절인 모습.
아쉽게도, 가나와 차술사는 없습니다.
카드는 전부 여캐로 나왔네요.(카멘 1관애, 사이버 유격,클라우디아 마망..)
전설 카드는 제 섭주님 아브렐슈드가 나왔고요/



마치며(총평)
나름 안도 시원하고, 재밌는 팝업이었습니다.
손님들을 모험가님~이라고 부르는것도 신기했고,
뭔가 놀이동산 온것처럼, 직원분들이 텐션 높게 진행하시는것도 좋았습니다.
이당시 비가 살짝 와서, 천장에서 빗물이 조금 새긴 했는데, 이거 말고는 큰 문제는 없었던 팝업이었던거 같습니다.
추후나, 내일 가시는 분들도 재밌는 추억이 될거라 봅니다.
그럼 전 여기서 마치며,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당. 즐로아 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