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다이소갔다가 그냥 매대앞에 철푸덕 엎어져서 주무시고(?) 계신 남자분 발견함;

직원한테 얘기햇는데 너무 익숙하다는듯이 이미 사람불럿대

쓰러진분 차림새가 그냥 전형적인 영업직분이신거같은데.. 이 더운데 검은색 정장에 심지어 베스트까지;

곤죠가 대단한건지.. 걍 이나라는 원래 이런건지.. 매번 새삼스럽지만 신기함

하긴 이 더운데 교복 춘추복(니트조끼까지 풀착장;) 입고 목에 땀 뻘뻘흘리는거부터 말다햇지..

이번년도 여름 좀 작년보단 시원하게보내려나 햇는데ㅋㅋ 응아니야 바로 풀더위

ㅅㅂ..어제까지 36도였는데 오늘부터 그나마 31~2도로 꺾여서 숨쉴만하다..

여름이 진짜 너무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