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술 보자마자 너프먹겠다는 생각이 안드는건가
왜 급하게 투자를하는거지 당장 벨가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신캐 출시 2주후에 as들어오는것도 인지 했을거고
뭐가 급해서 그리 투자를 한거임
뉴비들은 안타깝긴 한데 뉴비들이 그렇게 투자를 했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딱봐도 너프먹겠구나 싶은데 as보고 결정해도 되는거 아니야?
급등주에 올라타서 고점에 물렸다는거 말곤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