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부에서 얼마나 대충 검토하고 대충 일을 했으면

20%를 너프해야 밸런스가 맞는 거임?

그리고 밸패 20% 너프했다면 적어도 사용자들이 다른걸로 갈아 탈 수 있게

후속 패치가 오는게 맞는 거 아닌가?

밸패 잘했다 잘했다 우쭈쭈 해주는 이유가 뭔질 모르겠음

쉴드 쳐주는 애들은 회사서 검토 뒤지게 안하고 일 진행시켰다가 일 터트려놓고 부랴부랴 해결한답시고

뒷 처리 뭣 같이 해놓고 아 이럴 수 밖에 없었다니까 개 찡찡대내! 라고 고객사나 고객한테 성낼거임?

먼저 이런 조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죄송합니다. 먼저 나오는게 맞는거 아닌가?

밸패 자체를 놓고 잘했네 마네로 싸우자는게 아님 그냥 이 상황을 만든 것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하라는 거임

일 못한걸로 피해 본 사람이 1명이라도 있다면 이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