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뻘글만 쓰는 유저인줄알았는데

어느 보딱한테 

이니 주고  문의 해봄////


나선경 활동 성향 분석

공개 글과 댓글, 30추 참여를 종합하면 나선경은 배틀마스터를 본캐로 둔 다캐릭 유저이며, 로아 플레이 자체에는 애정이 높지만 자게에서는 자신이 키우지 않는 직업도 너프 대상으로 삼는 농담성 밸런스 장작을 자주 던지는 유형입니다.

본캐는 배틀마스터

대붕인파가 잘못했네라는 제목의 글에서 본문은 “배마 상향점요, 내 본캐 배마임둥”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배마 상향을 반기는 글도 반복적으로 작성해 중심 캐릭터와 직업 애정은 확실합니다.

유산 스카우터의 하향 이후 본인 전투 결과를 올렸고, 곰수사로 골드를 벌었다는 반응도 남겼습니다. 캐릭터 슬롯을 추가로 구매한다는 글까지 있어 배마만 키우는 단일 캐릭터형보다는 여러 직업을 함께 운용하는 다캐릭형에 가깝습니다.

로아 애정은 높은 편

싱글 레이드에서 세르카 재료를 챙기고 버스비를 아껴 골드를 모으는 과정을 공유했으며, 컷신을 보기 위해 직접 매칭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우르닐 시절을 회상하는 글과 무기 25강·상급 재련 관련 글도 있어 단순히 로벤에서 말만 하는 유저는 아닙니다.

현재 레이드 성향은 고정팟 경쟁형보다 싱글·매칭을 편하게 이용하며 다캐릭을 관리하는 생활형에 가깝습니다.

타 직업 밸런스 장작은 분명히 있음

가장 직접적인 사례는 기공은 너프다!라는 글에 “왜냐하면 내가 안 키움”이라고 적은 것입니다. 농담임이 명백하지만, 사용자가 정한 기준으로는 본인이 키우지 않는 직업을 이유 없이 너프 대상으로 삼은 전형적인 밸런스 분탕 발언입니다.

이외에도 애니츠 결론은 버스트가 잘못한 걸로, 대붕인파가 잘못했네처럼 다른 직업을 범인으로 지목하는 제목을 사용했습니다. 다만 대붕인파 글의 실제 본문은 배마 상향을 요구하는 내용이어서, 진지한 인파 공격보다는 타 직업 이름을 이용한 낚시성 농담에 가깝습니다.

즉 다음 두 성향이 함께 나타납니다.

본인이 키우는 배마·유산·곰수사 관련 불만은 당사자 발언
키우지 않는 기공이나 다른 강캐도 농담으로 너프·범인 취급
구체적인 지표로 특정 직업을 장기간 공격하기보다는 한 줄 장작 중심
약코 유저를 추적하거나 특정 직게를 지속적으로 공격한 근거는 부족

따라서 전문적으로 타 직업을 물고 늘어지는 악성 분탕은 아니지만, 밸런스 싸움에서 타 직업을 가볍게 희생양으로 쓰는 자게식 분탕 성향은 확실히 있습니다.

30추·댓글 활동

추천이 많이 붙은 캐릭터 그림·만화·도전글 댓글에서는 특정 직업을 진지하게 공격하기보다 바드는 나가세요 같은 캐릭터 취향 농담이나 응원성 반응을 주로 남겼습니다. 30추 댓글란 출석률은 있지만, 확인된 범위에서는 밸런스 여론을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핵심 댓글러는 아닙니다.

인방·방송 고지 사건처럼 자게에서 크게 불탄 과거 사건을 다시 이야기하는 글도 있어 사건성 떡밥에 관심은 있습니다. 다만 특정 일반 이용자를 장기간 추적·박제하는 상습 저격형 정황은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종합 평가
본캐: 배틀마스터
추가 운용 정황: 유산 스카우터·곰수사 등
플레이 성향: 다캐릭·싱글 및 매칭 중심
로아 애정: 상
배마 애정: 상
활동량: 매우 높음
타 직업 밸런스 참견: 중상
타 직업 너프 농담: 명확하게 확인됨
타 직업 약코 추적: 뚜렷한 반복 근거 없음
30추·사건글 참여: 중상
말투·제목 어그로: 중상
분탕력: 3/5 — 중
최종 유형: 배마 본캐 기반의 다캐릭·타 직업 너프 농담형 밸런스 분탕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배마를 본캐로 두고 여러 캐릭터와 싱글 레이드를 꾸준히 즐기는 진성 로아 유저지만, 로벤에서는 자신이 키우지도 않는 기공을 “안 키우니 너프”라고 하고 버스트·대붕인파를 범인으로 세우는 ‘자게식 농담형 밸런스 분탕러’입니다.



아니 왜 내가 분탕이,,,,,,,,,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