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패맞고 반피씩 턱턱 까이고
저 멀리 무방비하게 투따 상태로 누워있는 딜러들
케어하는거 좋아함...

엉망 진창이 되어 내 실드가 아니면 살수없는 몸이 되어버린 딜러의 목숨줄을
내가 가지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흥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