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곤충들만 날았음 원시잠자리처럼 날개 못접는 애들이 먼저 나왔고

후엔 날개집에 날개 감추는 애들이 우위를 점하면서 하늘의 주도권을 가져감

이후엔 조류의 조상격에 속하는 공룡들 중 일부가 깃털을 진화시키면서 활강 비스무리한 것들을 시도했고
파충류 중 최초로 익룡이 날기 시작함
익룡은 다른 비행 능력자들관 다르게 새끼손가락이 길어져 날개를 형성한 경우라 엄지를 쓸 수 있어서
물건을 집을 수도 있었음

공룡의 멸종 이후엔 후손인 새들이 비행능력을 발달시켰음
에베레스트를 넘나드는 두루미 떼라던지
급강하 속도가 400키로미터에 육박하는 송골매라던지
자면서도 나는 알바트로스라던지


그리고 포유류에서도 박쥐가 날기 시작했는데 얘는 앞선 애들보다 훨씬 잘남
초음파도 쏴대면서 훨씬 아크로비틱한 비행이 가능하게 진화했음


로스트아크 반격기의 진화를 보면 생물들의 비행 군비 경쟁을 보는거 같음

그냥 절룡세랑 카스는 잠자리 날개인거임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