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수정본 요약


많은 분들이 1차 글이 보기 불편하다고 하셔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등장인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 A : 전남친

  • B : 상대측 커플 여자

  • C : 상대측 커플 남자

  • D : 작성자와 사이가 좋지 않은 여성 유저


1. A와 C가 각각 본인 여자친구 계정의 몽지 대리를 진행


2.하지만 C가 0줄 패턴에서 사망하면서, 결국 작성자와 B 모두 몽지를 획득하지 못함


3. 이후 작성자가 인벤에서 대리 논란에 휘말리자 B는 "주변에서 작성자랑 아는 사이냐고 물어봐서 곤란하다.", "대리 논란 때문에 같이 어울리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뒤에서 B는 작성자가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함


4. 평소 작성자는 B, C 커플과 어울리는 걸 좋아하지 않았지만, A 때문에 계속 함께 어울리게 된 상황

그런데 B, C 측에서 작성자의 몽지 대리 플레이 영상을 게시


5. 해당 영상은 당연히 본인들 대리는 빼고 작성자만 담구려는 의도로 올렸으며

작성자를 담구면 A가 헤어지고 다시 B,C 커플 무리와 놀거라고 생각했다고 함.


6. A는 당시 누가 영상을 올렸는지 모르는 상태로 디스코드 채널에 "본인이 다 끌어안고 가겠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고, 약 10분 뒤 인벤에 자폭글이 게시


7. 작성자는 돌로리스 획득 당시 C와 같은 파티에서 플레이함

당시 C는 약 3700+ 스펙으로 참여했고, 트라이 도중 스펙업하여 이후 3900+


8. 작성자는 더퍼에서 알게 된 4200+ 딜러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5500+ 딜러를 데려와 함께 트라이를 진행


9. 으쌰으쌰로 이끌어보려는 분위기와 다르게 C는 트라이가 길어지자 입꾹닫으로 분위기를 불편하게 하며

작성자가 2관 암수콜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본인은 특정 기믹에서만 암수를 던질 테니 암수콜은 알아서 하라."며 통보함


10. 클리어 결과는 5500+ 밑강, 4200+ 강투, 3900+ 투사

이후 C는 DM으로 "세팅 때문에 딜 손해를 봤다.", "세팅만 정상이었으면 5500+ 딜러도 이길 수 있었다."함


11. 작성자가 A와 교제하던 당시, B는 안면이 있는 사이였음에도 A에게 더블 데이트를 제안하거나 주된 소통을 A와 하는 등 작성자가 불편하게 느끼는 행동을 반복


12. C가 B를 만나러 왔을 때 해당 커플이 A에게 함께 만나자고 했으나 거절함.

A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권유로 인해 결국 A를 해당 술자리에 보내줌


13. D라는 여성 유저가 있었는데, 작성자는 D와 사이가 좋지 않음(D가 작성자 외 B,C 커플 등 선넘는 뒷담까서 걸림)

작성자는 A에게 D와는 어울리지 말아 달라고 했고, B에게도 해당 공대에는 D가 있어서 함께 있기 어렵다함


14. 그럼에도 B는 "D를 아직도 용서 못 하냐?"며 A를 계속 설득함.

또 A가 B를 친구 삭제했을 때도 배신감을 언급하며 관계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임


15. A와 B의 관계가 이미 불편해진 이후에도 B는 지속적으로 A를 홍군 파티에 데려오려는 등 일반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행동을 지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