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 콘텐츠 자체가

너무 지갑이 쉽게 열리고... 그래서 그런지
게임사에서 그 쉽게 열리는 지갑에 대해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쉽게 생각한다고 봄


뭐 다들 경험 있지 않냐... 고객센터에 문의 한두번씩은 해봤을거 아니야

1. 고객센터가 하청임
2. 고객센터 직원이 게임에 대해 그 어떠한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음
3. 고객센터에 전화연결이 불가능함

이 3중콤보가 씨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몬가 백화점 쇼핑은 브루주아의 상징처럼 보이잖어
그 백화점에 게임에 쓰만큼 돈을 썼으면 VIP 대우받음


그런데 이놈의 게임업계는

게임사 실수로 인한 하자상품에 대한 보상이나 처리? 전무함 그냥 손해는 오로지 유저가 감수함
유저의 실수로 인한 복구문의? 뭔 내부 정책에 따라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 정책은 공개된것과 다른내용임. 그 정책에 대해 문의하면 매크로답변이옴





난 고객센터좀 하청직원 못쓰게 하면 좋겠다 진짜로. 직접운영좀 했으면 좋겠어

2010년도 초중반까지만 해도 자사에 고객센터가 있었던것같은데
어느순간 다 사라지고 전화연결도 안됨

전문성이 정말 아예 존재하질 않아


돈 많이 쓰면 돈 많이 쓴 고객이 아니라 그냥 호갱취급하는 업계는
아마 게임업계밖에 없을걸





랜덤코어 잘못까서 복구요청한거에 해당계열코어 다가지고있어야 복원해준다는건
시발 어떤새끼가 만든 규칙인지 면상좀 보고싶어

로아온하면 그거좀 누가 꼭 물어봤으면좋겠어

100만원짜리 쇼파도 사서 앉아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