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랑 당근에 댕댕이 털깎는거 광고하길래 들어가보니까
가격을 알아야 결정을 하지

로드샵만해도 소형견 얼마, 대형견 얼마 다 적어놓는데
광어도 아니고 싯가임?
전화해서 물어봐야하는 이 이중불편함은 뭐임
손님마다 간보면서 등쳐먹을게 아니라면 걍 처음부터 적어놓으면 서로서로 편한거 아님?

리뷰보면 "가격도 합리적이라서 좋아요~"
그니까 그 합리적인 가격이 얼만데ㅋㅋㅋ

아 잇 도로롱만도 못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