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안문-용현-방화수류정 이렇게 돌고
낮엔 너무 더워서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에 나가서 혼자 돌아댕기는데 
금발 눈나가 만둣집 못찾겠다고 해서
같이
보영만두/보용만두 포장 하고  부족해서
한국 전통 요리인 치킨 배달 하고 숙소에서
같이 맥주 몇잔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