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전하고 싶은 말은 간단명료하게
>> 부연설명 장황하게 늘어놓고 내가 다 얘기했잖아 그때 얘기했잖아! 하면 누가 좋아하냐.. 그냥 딱 한마디 들어도 누구나 아! 할 수 있어야 잡소리가 없지 설득할 자신이 있었나본데 너무 무모한 도전이었다고봄
>> 저 티어표 만들때 설명을 다 봐야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얘기 하기 시작했을때부터 좀 쌔하긴 했음

2. 객관적인 관점이 아니라 본인의 주관이 들어갔으면 너무 이겨먹으려고 안했으면 좋겠음
>> 본인은 이겨먹으려고 한게 아닌데? 라고 할 수 있는데 말투부터 억양까지 누가봐도 지기 싫어하는 자세임. 그럼 그걸 이겨먹으려는 사람이 또 나타나기 마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