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영화나 소설같은 문화예술에서 줄거리, 사건의 흐름, 그 중에서도 어느정도 스케일이 큰 경우에만 쓰는 단어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스토리나 맥락, 사연 이런게 들어갈 문장에다 막 써서 뭔가 이상하네
아니면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