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야기긴 하지만
나는 발탄노말 트라이도 하루 넘게 걸리고
발비쿠아일카 평균트라이가 하루넘었던거 같은데

그 진득하게 하면서 깎이면서 첫 클리어의 짜릿함으로 게임하고 있는데
요즘은 걍 누가 죽든 말든, 딜도 넘쳐나니까 그냥 밀어버리니까
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아쉬움
물론 첫주클은 매번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