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환승하는데 정신 이상한 여자분이 길막하는 바람에 지체되서 지하철 눈앞에서 문닫히고..

교육받는데 준비물을 잊어서 주변에서 겨우 찾아 사갔다가 3분지각 감점.... 추후 더 문제될수도 있대.

그런데 준비물 안 챙긴사람이 반.. 내 양이 넉넉하니 내꺼 나눠주래.
아까운건 아니죠? 하는데 거따대고 거절을 못했어.

그래도 주변 맛집 찾아둬서 점심시간 신나서 달려갔더니 인테리어 공사로 오늘 휴무ㅠ

근처 아무 냉면집들어갔는데 ㅈㄴ맛없고 먹고나서 배아파.



그래도 이렇게 스택쌓인만큼 또 좋은일이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