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보는데 컷트비용 3만원 넘는 거에 대해 비싸다 왈가왈부하고 있으니 미용사들이 자기들 노동가치를 낮게보냐 하더라

이런 사람들은 의료민영화해서 의료진들도 노동가치 높게 받는 거에 대해서도 과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가 궁금해짐..

고작 감기 걸린 걸로 응급실와서 수액맞고 약 받아가는데 3만원밖에 안하는데 24시간 내내 열려있으면서 그렇게 돈 받는 거 본인들은 좋다고 받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