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가 딜러가 더 바쁘고 어려운거같다했을때
살짝 긁혀가지고 그걸로 사소하게 말다툼한적이있는데
게임 좋아하는 한국인이라면 발끈할수밖에없는 멘트였어
그래서 이번에 깐부는 바드키우고 난 서머너 둘다 바로 엔컨까지올렸는데 
서로 고충 완벽히 이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