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잘하는 파티는 솔직히 트팟이여도 쉽게느껴질정도로(트라이로 느끼는 레이드가 어려운거지)

할게 정해져버림

근데 존나 못하는 금쪽이가 한둘씩 자기파티에 있으면 걍 신경론이 개박살난다니까?

딜러가 잘해서 뭐 잘붙고 케어안에서 놀면 어려울게 뭐가있음 서폿도 자기꺼만 집중 할 수 있게됨.

걍 현실에서 개키우고, 애 돌보고 이런거랑 같지

개가 얌전하고 말도 잘듣고 똑똑하고 개지랄견 아니면 쉽잖음.

애도 얌전히 장난감 가지고 놀고 떼 안쓰고 사고안치면 쉽잖음.

근데 반대로 개가 개지랄견에 활동량 많고 산책산책산책 길가다가 사람들보면 으르렁 으르렁 입질할각 보려고 하고

이러면 헬난이도 열리는거잖음

애도 여기저기 천방지축 돌아다니면서 물건깨고 사고치고 다칠까바 조마조마하고 존나 멘탈갈리잖음.

서포터가 이런거지

그냥 말 그대로 '서포터' 니까

'도와줘야하는 대상' 이 어떤 상태냐따라서 난이도가 다른거임

여기서 자꾸 서포터가지고 실력호소하는것도 존나 의미없음

전분 백날 천날 들고와도 소용없음

무 적 권 걍 플레이영상이 100000% 맞고

전분은 그냥 공낙피 50% 이지랄해도 무슨 상황인지 봐야 아는거임

머 컴터가 꺼졋는지 먼 사고나서 겜할 수 없었는지 확인도 안되는대 전분딸랑 하나로 모든걸 평가하려 하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