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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9:24
조회: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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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썰푸니깐 나도 대충 쓰는 썰전에 하던 게임에서 친목길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하는말이 이번주 정모다 올거냐?
라고 하길래 얍! 하고 바로 갔는데 대충 전부 나보다 형 누나 였음 누나 한명이 거기서 그나마 가장 괜찮은 형하고 사귀고 있었고 공식 커플 나머지 전부 남정네였는데 거기서 가장 나이많은 행님이 고기 엄청나게 가져와서 구워주심 양갈비 직접 구워주는데 진짜 눈물나게 맛있더라 그행님 돈도 많아서 갑자기 강화쑈 해서 내거 무기도 붙여줌 그렇게 재밌게(난 먹고 강화비용받고 이득만 가득) 놀고 나서 생각해보니깐 나 차 태워준 행님한명 빼고는 다들 커플이라는 누나 노리는것처럼 행동하는게 있긴 하더라 한 1년 뒤에 얘기 해보니깐(딴사람 다 겜 접고 나랑 누나만? 겜하고 있었음) 헤어졌다더라 그러고 나도 접고 로아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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