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노기르에서 만난 브커얘긴데

어? 결대 전각안읽으셨네 투력 아까울텐데 하면서 조언드리고
인내 560정도 찍혀있길래 기겁해서 신속으로 바꾸시라고
계속 훈수해서 죄송하다했는데

알고보니까 저번에 3시간동안 패드립먹으면서 트라이했는데
그 중 한명이 세팅 인내찍으라고 하라고 했다더라

저번에 카양겔에서 만난 친구도 트팟에서 욕엄청먹고 싱글만 한댔는데 이게 대체 무슨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