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만서버에서 로아를 하고 있는 '민서님' 입니다

어제 새벽 (8/15 새벽 1시)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4008683 이런 글을 작성한 사람입니다.
모루작리퍼라는 부계정에게 종막 하드 경미참 방에서 3만골 입찰 벨튀를 당했습니다.



같이 갔던 지인이 모루작리퍼와 깐부로 온 바드와 같은 루페온 서버였고
일이 일어난 직후 귓을 보내 물어보았지만 이런 대답만 왔었습니다.


오후에는 이런 댓글도 달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8/15 오후 5시) 일어나서 로아를 들어가보니 모르는 닉에게 친추가 와 있었고


(흰색 : 제보자 분, 검은색 : 필자)

이런 대화 후에 디코 대화로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제보해주신 지인분의 말에 의하면
□영의 본계정은 카단 서버의 '여니'이며,
모루작리퍼의 본계정은 실리안 서버의 '나다김동영' 이라는 것이었고
이런 일을 평소에도 자주 한다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두 짐작뿐이며
아무런 실질적인 증거가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성영 계정의 본주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처음에 성□□영 님은 본인이 바드가 맞고 리퍼와는 모르는 사이이며
'모루작리퍼'의 본계정이 '여니'이다 라고 계속 말하면서 (어떻게 본계 디코닉을 찾았는지 해명을 제대로 못 함.)
본계정 '여니'를 연결해드릴테니 그쪽과 얘기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의 대화에서
결국 본인은 계정을 빌려준 본주이며 바드캐릭을 플레이 한 것은 '여니'이고
제가 첫번째 글을 올린 이후에 '여니'가 리퍼의 본계정이 '여니' 인 것으로 하여 저와 연결하도록 시켰다
라고 했습니다. 성□□영 본인도 리퍼의 본계정이 누구인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성□□영님이 연결해 준 '여니'의 계정과
제보자 분이 보내주신 '여니'의 계정 프로필이 일치합니다.




성□영님과 대화 사이에 '여니'와 대화가 오갔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니'는 본인이 입찰을 누르도록 시킨 것이라 자신의 잘못이라며
끝까지 '모루작리퍼'를 플레이 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여니'와 '나다김동영'은 제보자에 의하면 깐부관계가 맞으며(영지명도 서로 이름으로 맞춰놓음)
부계정을 통해 저에게 한 짓과 비슷한 일을 자주 한다 했습니다.


'나다김동영'은 아래 사건들로 자게와 사사게에 수차례 박제된 이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1. 어제 종막 하드 방에 '모루작리퍼'와 성□□영이 깐부로 신청한 부계정들이라는 것
2. 성□□영 계정을 플레이 한 사람이 '여니'라는 것.
3. '여니'와 '나다김동영'이 깐부관계라는 것

여기까지는 위에 서술된 내용들로 사실이 맞으며

4. '모루작리퍼'를 플레이 한 장본인이 '나다김동영'이라는 것.

은 정황상 사실로 보이는 추측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보와 일련의 대화들을 통해 4번의 내용이 사실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저는 '모루작리퍼' 님에게 사과를 바라지 않습니다.
'여니'님이 말하신 것처럼 금전적인 또는 어떤 방식의 보상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쓰레기 짓을 하고 다니는 듀오가 널리널리 알려져
이들이 이 게임에서 발붙힐 자리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서술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면
'나다김동영' 님 '여니' 뒤에 숨어서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지만 마시고
시원하게 본인등판해서 해명해주시죠.



나다김동영
불꽃주먹김동영 / 똥영 / 드래곤young / 노아드잔혈딜러 / aka02 / 촉법영어 / 동영대장 / 신각결

여니
농준 / 연몽가 / 기마연 / 하듀삐 / Wayy / 하낑 / 두마리수달을잡자 / 안녕내일봐요 / 용준핑 / 연파치 / ccoa




세 줄 요약
1. 필자는 어제 종하 경미참 방에서 깐부로 온 부계정에게 입찰탈노컨을 당했다.
2. 해당 내용의 글이 자게30추에 오른 후 제보자에게 부계정들의 본주들을 제보받았고, 부계정 원래 주인 그리고 대리인과 이야기를 하였다.
3. 여러 대화를 통해 '모루작리퍼'가 '나다김동영'이다 라는 결론에 이르렀고 해당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