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자리 앉았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 옆자리에 여자앉음
그리고 몇정거장뒤에 주변좌석 사람들 우르르 내려서 자리 많이 생김

사람들 내린 정거장 기준으로
다다음 정거장에서 나도 내려야함

내릴때 돼서 나가려는데
다리 움츠리는 행동만 취함
원래 공간보다 한 3~5cm여유생긴듯?
진짜 나가려는데 좁아터져서 신체 닿을까봐 몸꺾으면서 나감

잠깐 일어서도 되고 주변 빈좌석으로 옮겨도 되는데
거의 움찔하는 수준으로 비켜주는 자세만 잡는 이유가뭐임?

창가자리에서 나가려다가 몸 거의 반으로 접힘